인터뷰

  • "No 퓨전, 무조건 코리안! '진짜' 한식 프랑스에 선보일 것"
  • "냉장고 속 기체 냉매, 고체로 바꾼다"…150년 냉각 틀 깬 하버드 콤비
  • 추신수, "'배트' 대신 '마이크'… 짧았던 태극마크의 恨 풀겠습니다"
  • 33년간 남극·북극 얼음바다 누볐다… "극지는 요충지, 우리 기술로 연구를"
  • 발자취

  • '韓 1세대 프리마돈나' 메조소프라노 김청자 별세
  • 차별도 상처도 뛰어넘은 집념… '3085안타 전설' 남겼다
  • 5000원권 율곡·5만원권 신사임당 그린 한국화 거장 일랑 이종상 화백 별세
  • "법에만 안 걸리게 웃겨라" 전유성 후배들의 추모 개그
  • 사람들

  • 아시아 휩쓴 18세 스케이트보더… "다음은 LA 올림픽 우승"
  • 36전 36승… 들배지기로 모래판 평정한 '제2의 이만기'
  • 17만명에 찾아준 '꿈'… 도움받던 아이가 돕는 어른으로
  • 직접 글 쓰고, 음악 골라… 큐레이터 된 RM "이번 전시는 아주 긴 내 소개"
  • 부음·인사

  • 한은 국제담당 부총재보 최영주·경제연구원장 윤경수
  • [부음] 김규환 前 체신부 우정본부 주사 별세 외
  • [부음] 김한이 별세 외
  • [인사] 외교부 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