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뷰

  • 獨지식인들이 ‘쓰레기’ 취급한 K팝의 힘… “학생들, 북핵서 윤석열까지 훤히 뀁니다”
  • "윤석열 대통령은 左右에 충성하지 않습니다"
  • 박민식 "이승만이야말로 86세대가 추앙하는 '혁명 투사'…보훈 가치, 미래에 있어"
  • "나는 저출생·고령화와 싸우는 戰士… 이제 바이오뱅크 시대 열어야"
  • 발자취

  • 단역서 봉준호의 배우까지...75세에 칸 레드카펫 밟은 변희봉의 연기 인생
  • 20년전 '10만 해커 양병' 주창한 이상희 前과기처 장관 별세
  • 1조7000억 기부왕… 空手來, 滿手有, 空手去하다
  • '돌리' 27년… 한국 멈춘 새 美日 '유전자·배아 시장' 선점
  • 사람들

  • ‘고향 납세’ 1위 이끌다… 16만 소도시가 年 1800억원 기부 수입
  • 우주 빅뱅 증명한 물리학자 "과학 투자, 수익률도 좋아"
  • '이웃집 토토로' 스튜디오지브리 경영권, 日민영방송에 넘기는 이유는
  • 전쟁 와중에 남아 결핵 치료… 우크라 의료인·단체 '고촌상'
  • 부음·인사

  • [인사] 염종선 창비 대표이사 사장
  • [인사]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
  • [부음] 강점순씨 별세 외
  • [인사]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